청소년/소아 클리닉

마음이 쉬어가는 곳

휴식과 치유가 있는 병원

운동장애(틱장애)

틱은 빠르고 갑작스러운 움직임이나 음성 발작을 계속해서 반복하는 것으로 특별한 목적이 있어서 하는 행동이 아니며 통제할 수는 없지만 틱이 나타나기 전에 잠깐 멈출 수는 있습니다. 틱은 걱정이 많거나 흥분, 피로할수록 악화되고 편안하거나 느슨한 상태에 있을 때, 학업이나 일을 하고 있을 때는 멈추거나 덜하기도 합니다. 틱장애는 여자아이보다 남자아이에서 2~4배 더 많고, 보통 4~6세 사이에 시작해서 10~12세 때 절정에 이릅니다. 증상은 10대 기간 중 줄어들지만, 소수에서는 증상이 악화되거나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될 수 있습니다. 치료 방법으로는 행동치료와 부모교육, 필요시 약물치료가 병행됩니다.